길 위에서

파타고니아를 스치던 발걸음은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기점으로 잠시 멈춰있다 오늘밤 이구와수 폭포로 향한다. 별일없다면 일요일 정든 이곳과 작별. 이별도 익숙해지면..괜찮기도 하더라.

by ahwui | 2008/12/18 01:01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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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티거 at 2008/12/18 22:29
매일 이별하고 살고 있구나~도 몰라?
Commented by ahwui at 2008/12/19 01:44
haha..you are right!
Commented by 상냥한삶 at 2008/12/20 19:00
페루 리마에서 썼다는 조금 오래된 엽서를 오늘 받았어.^^ 응. 돌아오기 전까지 나른한 오후 새집에서 시켜먹을 자장면과 탕수육 괜찮게 하는 곳 알아둘게.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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