파타고니아를 스치던 발걸음은 부에노스 아이레스를 기점으로 잠시 멈춰있다 오늘밤 이구와수 폭포로 향한다. 별일없다면 일요일 정든 이곳과 작별. 이별도 익숙해지면..괜찮기도 하더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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