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글 타글 생활하지 말고 타고난 복대로 살자. 인생 살아보니 건강과 조금의 여유로움이면 되겠더라.
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부터 우수아이야까지 비행기를 질렀다는 딸의 반성섞인 고백에 엄마가 써 주신 말. 타고난 복대로 살자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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