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 위에서


아글 타글 생활하지 말고 타고난 복대로 살자.
인생 살아보니 건강과 조금의 여유로움이면 되겠더라.

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부터 우수아이야까지 비행기를 질렀다는
딸의 반성섞인 고백에 엄마가 써 주신 말. 타고난 복대로 살자!

by ahwui | 2008/12/08 21:49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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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상냥한삶 at 2008/12/09 09:54
ㅋㅋㅋㅋㅋ 과연 어머니시다!! ㅎㅎㅎㅎㅎㅎ
Commented by ahwui at 2008/12/09 23:39
오히려 이런 말들이 나를 버스타게 만든다. 큭큭.
Commented by tick at 2008/12/15 13:37
벌써 올해 마지막이야
가끔 그립다.
Commented by ahwui at 2008/12/16 00:54
그치? 가끔 그립다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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