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 위에서

Tierra del Fuego.

우수아이야에 와 있어요.

늦은 밤까지 어두워지지 않는 불의 땅.

뺨 가득 찬바람을 느끼면서 이곳이 땅 끝임을 실감합니다.
by ahwui | 2008/12/07 20:58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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