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제
두려움에 사로잡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내가 참 밉다.
도대체 이 두려움이 어디서부터 비롯되었는지 기억조차 까마득하다.

맞서 싸우고 싶어요.

봄기운이 느껴진다.
맨발로 돌아다닌 어제 오늘, 분명 느껴진다.
곧 봄이 올거다.
by ahwui | 2008/02/17 21:16 | a4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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